Rain Reprise
Ame no main street

   POST:야간알바/드라마시디/중고이어폰/자취 
[ 야간 알바 ]
알바에서 처음으로 야간을 뛰었습니다.
주간일때보다 2시간 더 긴 11시간이라서 눈앞이 노랗습니다;
크흑… 돈 벌려면 어쩔 수 없죠ㅠㅠ
마트에서 맥심커피에 딸려있는 락앤락 통 있죠?
그 중 한 2만개 정도는 제가 실리콘 낀 녀석들이랍니다 음핫핫(…)

[ 드라마시디 ]
그래도 야간에는 관리자가 없어서 11시간동안 내내 드라마시디를 들을 수 있다는 점은 참 좋았습니다.
(드라마시디 안듣고 11시간동안 단순노가다 했으면 정신고문이 될 뻔 헀습니다;)
덕분에 며칠동안 「바람의 저편」과 「하늘은 붉은 강가」「창룡전」「흡혈희 미유」등을 들었습니다.
창룡전 좌담회를 수십번 반복중입니다. 으흐흐 너무 재미있어요ㅠㅠ
이게 언제나온건지는 모르겠지만 아상 목소리가 무쟈게 상큼한걸 들으니 적어도 10년은 된 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 중고 이어폰 ]
아, 구입할 핸드폰 가격을 조정해서 이어폰도 사기로 결심했습니다.
지금 시코 중고장터 게시판에 열심히 죽치고 있습니다 흐흐-ㅠ-
예산은 10만원 전후로 um1이나 e3c 정도로 사려고 합니다.
음핫핫 사기 전부터 감격에 배가 부르군요;ㅂ;♥

[ 자취 ]
대전에서의 자취가 결정되었습니다. 이사는 20일 전후로 가기로 했어요.
동생이 이달 말에 군대에 가거든요.
그래서 동생의 최신형 컴퓨터는 제가 받기로 부모님과 협상중입니다^_^*
집도 오늘 계약했는데 전 알바때문에 못가고 아버님이 가서 결정하셨어요.
큰 거리 옆에 있는 원룸 2층이라고 합니다.
근데 세탁기가 없다고 해서 무지 고민하고 있습니다ㅠㅠ
전부 손빨래라니, 절대로 무리-_-;
내가 그렇게 부지런할리 없는데 흑ㅠㅠ

우야덩덩 새로운 생활의 시작에 기대도 되고 불안도 되고 그러네요.
아잣, 야간 3일만 더 하면 알바도 끝난닷! 자신에게 화이팅ㅠㅠ 모두 화이팅입니다-ㅁ-/

by 히토리 | 2006/02/10 16:25 | Diary | 트랙백 | 덧글(11)
   POST:mp3p를 다시 살까 고민중입니다. 
지금 쓰고 있는 제품이 아이리버의 ifp-799 입니다.
쓰는데 불만은 전혀 없습니다만 용량 부족을 심심치않게 느껴서 4-5GB대의 제품이나 하드형 제품으로 눈이 가더라구요.
(드라마시디랑 라디오파일 몇개 앨범 몇 개 넣으면 꽉 차더군요ㅠㅠ)
하지만 하드형 제품은 자금이 딸려서 못사고 신품도 역시 돈이 딸려서 못삽니다orz
그리고 지금껏 쓰던게 아이리버이니 이번에도 역시 아이리버로 사려구요.
그래서 눈에 들어온게 H10입니다.
이 제품이 나온지 좀 됐나요? 옥션의 중고가가 싸더라구요.
지금 쓰는 799를 중고가 13만원에 샀는데 H10은 대략 15만원선에서 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음, 근데 재생시간이 마음에 좀 걸리네요;
799가 재생시간이 40시간에 배터리가 건전지라서 정말 편했거든요.
재생시간 12시간에 내장배터리면… 한 5-6시간 쓰면 픽 꺼지고 끝이라는건데… 절망스럽습니다ㅠㅠ
…그냥 계속 쓸까orz
돈도 없고…(먼산)
by 히토리 | 2006/02/09 17:01 | Diary | 트랙백 | 덧글(0)
   POST:2006년 1월의 데스크탑 캡쳐 


아르바이트 하느라 컴퓨터 할 시간이 별로 없었어요.
그래서 왕의남자 웰페이퍼가 2주일 넘게 데스크탑을 차지하고 있었습니다-ㅁ-
마음에 들기는 맨 처음의 웰페이퍼가 가장 마음에 듭니다. 하늘색의 색감과 고양이가 너무 귀여워요>_<
GA Graphic 에서 배포하는 웰페이퍼인데요, 시기를 놓쳐서

 이 녀석을 놓쳤습니다 아아아아ㅠㅠ
GA Graphic 사이트는 절대 정기적으로 방문해야겠습니다-_-+
(예쁜 웰페이퍼 하나에 아주-ㅁ-;)

by 히토리 | 2006/01/31 20:53 | Desktop | 트랙백 | 덧글(9)
   POST:기록용 여러개 

들은건 많은데 제때에 기록을 안해서 낭패입니다orz
쓰다보니 왜인지 반말과 존대말이 섞였습니다. 제 나쁜 버릇같아요. 빨리 고쳐야겠습니다ㅠㅠ

[N] 동경 나이트메어 야쿠시지 료코의 괴기사건부
여주인공 성격이 아주 멋졌다는 것 밖에는 기억에 없다.

[N] 대결NEO 이시다 아키라VS나카이 카즈야
듣기전에는 아상과 나카이상이라니 대체 무슨 해괴한 조합이냐 했는데;
들으면서도 저 둘의 페어는 왠지 묘한 위화감을 느끼게 했다.
그리고 이시다상의 스포츠맨 청년 캐릭터도 위화감을 느끼게 하기에 충분했고.
짧은 스토리라서 내용이 무거운데에 반해서는 깊이가 없었다.
저 두 분이 같이 출연한다는데에 의의를 두어야 할 듯.

[N] Are you Alice?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안가서 세 번 들었습니다.
처음 들었을 때보다 두 번째가, 두 번째보다는 세 번째 들었을 때가 재미있었습니다.
캐스팅이 절묘해서 감탄했습니다.
그리고 모리쿠보상 목소리가 이렇게 매력적으로 들린 적은 처음입니다.

[N] GATE
예쁘장한 그림에 메인 캐릭터가 '아상-미키상-스즈켄-미도링' 이라는 점은 엄청나게 흥미로웠지만 각 캐릭터가 각성하는 곳 까지만 내용이 전개되어있는 상태라 큰 재미는 느낄 수 없었습니다.
요즘은 호화캐스팅일수록 불안해집니다만 그런 의미에서 이 작품은 기대 이상이었습니다.
앞으로 나올 내용이 기대되네요..

[N] SWITCH
쿨한척하는 사쿠라이 캐릭터가 매력적이었습니다.
이중인격..이랄까, 화가 나면 성격이 확 바뀌는 이런 연기를 하기엔 후쿠쥰의 내공이 부족한 듯 싶더라구요.
연기를 못하는건 아닌데.. '꺄악 너무 멋져 찌릿찌릿해>ㅇ<' 이런게 안느껴진다고나 할까요(…)
단순히 제가 쥰쥰 팬이 아니라서 그런걸까요?=ㅁ=;
그래도 뒤로 갈수록 재미있어져서 앞으로 나올 작품들이 기대됩니다.
그리고 이시다상의 연기가 정말 멋졌습니다.

[N] Trinity Blood
음악과 도입부에 제목 말하던 이치죠상 목소리가 끝내주게 멋져서 완전 취해 들었다;
근데 여주인공 왜이렇게 짜증나 크아악 민폐캐릭터 물러가라ㅠㅠ
분위기에 취해 즐겁게 듣긴 했지만 다 들은 후 내용 정리가 안되던 작품.
난 이상하게 이 작품이 불편하다.

[B] 백작님은 비밀의 과실을 좋아해
아아 나카타상이 납시어주셨군요ㅠㅠ
이토켄과 미도링이 안나와서 그런지 전편에 비해 개그도가 매우 하락했지만 여전히 유쾌한 작품이었습니다.
최근 BL에서 사장님 목소리가 이렇게 유쾌하고 반갑게 들렸던 적이 없었던 것 같습니다(…)
그리고 다음 편에서는 제발 이토켄을 밟는 쿨뷰티 미도링이 나오길!

[B] 아니마문디3
갑자기 아상의 신선한 BL이 듣고 싶어서 손을 댔다. 아상의 카라미는 한 번도 제대로 끝까지 들어본 적 없어서 정면 도전했는데 성공했다! 아상은 너무좋아 러브러브 분위기의 카라미보다는 이야싫어야메떼 근데조금좋을지도 아냐역시싫어야메떼 -> 이게 더 나은 것 같다. 스키쇼 드라마시디에서는 너무 러브러브해서 얼마나 부끄럽던지, 얼굴 폭발하는 줄 알았다; (이상하게 애정있는 성우의 러브러브한 카라미 못듣겠다; 억지로 이런거면 욕하면서도 잘 듣는데 러브러브하면 간지러워서 온몸을 뒤틀면서 괴로워한다-_-;)
내용에 관해서는 정말 일말의 기대도 안했는데 의외로 굉장히 재미있었다.
게다가 사장님과 아상이라니, 왠지 너무나 드물고 희한한 커플이라서 신기했다.
극중 사장님 캐릭터가 행복해지길 바랬는데. 안타까웠다.
아, 번외와 프리토크도 굉장히 재미있었다. 특히 프리토크는 어찌나 유쾌한지 몇 번을 반복해서 들은지 모르겠다:)

[B] 토가이누의 피 ANOTHER STORY~RIN~
토가이누에서 유일하게 싫어하는 캐릭터가 린입니다. 특별한 이유는 없고 그냥 비호감입니다-_-;
그런 이유에서 드라마시디 듣기를 계속 미뤄오다가 마음먹고 들었는데 역시 좋았습니다^^
린은 여전히 비호감이지만(…) 토가이누 특유의 분위기에 취했다고나 할까요, 마지막에 Still이 흐르는데 게임 엔딩 볼 때처럼 감동적이었습니다.
마지막은 역시 공수역전의 기운을 풍기며 끝나더라구요(웃음)
개인적으로 토가이누에서 가장 듣고 싶은 이야기는 모토미와 아키라 커플의 뒷이야기입니다.
모토미와 커플일 때 아키라가 가장 귀여워지는 것 같아서 정말 좋아합니다^^
이 커플은 정말 신혼부부처럼 살 것 같아서 너무너무 듣고 싶어요;
드라마시디가 린을 마지막으로 안나온다고 하던데 맞나요? 모토미까지는 나오지ㅠㅠ
n은 안나와도 별 상관 없..(퍼억)

[B] 순애 로만치카2
첫 트랙과 마지막 트랙, 예고만 들어야하는건데 어쩌나 보니 중반까지 들어버렸습니다ㅠㅠ
온천에서 사쿠군이 절규하는 곳에서 꺼버렸습니다;
..큭, 크흑ㅠㅠ 괜히 들었다 크아악
아아아아ㅠㅠ 부끄러워서 귀가 썩을 것 같아요 으아앙ㅠㅠ
설마 3편이 나오지는 않겠지? 안타까운 사쿠쨩에게 애도를(먼산)

[B] 순정 테러리스트
이노상과 키시오상 두 분 다 캐스팅 굿쟙☆
이런 귀엽고 신선한(?) 커플 참 오랜만이네요.
키시오상도 귀엽고 무엇보다 이노상, 정말 귀여우셨습니다ㅠㅠd
어디 이런 귀여운 아저씨 또 없습니까? 크앙;

[B] LOVE SONG~반쪽천사~
나온지 10년은 되지 않았을까. 캐스팅은 주인공에 히야마상, 주인수에 미도링.
친구에서 연인으로 발전한 고등학생 커플. 하지만 주인수의 출생이 야쿠자 집안의 서자인가; 여튼 뒷세계에 종사하는 주인수의 배다른 형이 주인수가 야쿠자계의 뒤를 이어받을 것을 막으려 주인攻의 목숨을 미끼로 주인수를 협박하며 강○ ○교-_-; (10년전 작품이라 물론 나레이션 한 줄로 끝남) 어찌어찌 둘의 시련은 잘 극복하고 "너의 몸은 여전히 깨끗해" "난 너의 반쪽천사야" 이런 대사를 날리며 다시 사랑을 확인하게 된다는 내용이다;
이런 뻔한 내용과 대사들을 메인 두분이 어찌나 심각한 분위기로 읊어주시는지 웃기고 간지럽고 불편해서 미치는 줄 알았습니다ㅠㅠ
풋풋한 두 분의 목소리가 위안이었습니다.

[B] 프리징 아이
지루하다는 평이 있어서 각오하고 들었는데 의외로 너무 재미있게 들었습니다.
요즘은 평범 이상만 가도 수작처럼 들리더라구요;
카미야상과 쿨뷰티 인텔리라니 너무 잘 어울려서 무섭습니다^^
카라미씬에서 카미야상이 어쩔줄 몰라하는게 굉장히 귀여웠어요.
소설쪽도 보고 싶군요^^


by 히토리 | 2006/01/31 02:51 | Listen | 트랙백 | 덧글(5)
   POST:잠수 
(원래부터 글을 자주 안쓰긴 했지만…;)

지난주부터 단순노가다 아르바이트를 시작했습니다.
주말의 개념은 무시하고 4일 일하고 2일 쉬는 체계입니다. 주야간이라네요.
그리고 컴활 필기를 접수했어요. 한달 후에 시험입니다.

따라서 당분간 잠수를 타려고 합니다.
답글은 틈틈히 달겠습니다;ㅂ;
방문해주신 분들, 이웃분들 모두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by 히토리 | 2006/01/17 22:29 | Diary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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